현장 데이터부터 AI 서비스까지, 하나의 온프레미스 플랫폼으로 운영합니다.
Process
검토부터 운영까지,
필요한 만큼만 시작합니다
상담으로 현황을 맞추고, 파일럿으로 효과를 확인한 뒤 본 구축으로 이어갑니다. 처음부터 전체를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Path
한눈에 보는 흐름
상담부터 운영까지 여섯 단계입니다. 파일럿으로 효과를 확인한 뒤,
본 구축으로 갈지 함께 정합니다.
- 01 상담 관심 서비스·환경 공유 1회 미팅
- 02 진단 막히는 지점·우선순위 정리 약 1주
- 03 제안 모듈·일정·역할 확정 제안서
- 04 파일럿 실제 데이터로 효과 검증 2~4주
- 05 구축 이관·권한·교육까지 맞춤 합의 범위
- 06 운영 모니터링·지식 보완 지속 오픈 이후
01 — 02
상담하고,
막히는 지점부터 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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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상담 신청
관심 서비스와 현재 운영 환경을 알려 주세요. 담당자가 일정과 미팅 방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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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현황 진단
콘텐츠·권한·검색·민원 채널을 짧게 점검하고, 바로 바꿀 수 있는 범위를 정리합니다.
03 — 04
범위를 좁히고,
실제 데이터로 돌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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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범위 제안
챗봇, CMS, 검색 중 필요한 모듈만 골라 일정·역할·산출물을 제안서로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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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파일럿
실제 데이터 일부로 2~4주 운영합니다. 답변 품질, 관리 화면, 업무 부담을 같이 확인합니다.
05 — 06
본 구축 이후에도
혼자 두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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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구축·전환
합의한 범위로 본 구축합니다. 권한, 메뉴, 콘텐츠 이관, 교육까지 한 번에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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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운영 지원
오픈 이후 모니터링, 지식 보완, 정기 점검을 이어 갑니다.
Prepare
미팅 전에 이것만 있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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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쓰는 채널
홈페이지, 게시판, 콜센터, 메신저 등 민원·안내가 들어오는 경로를 적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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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반복되는 문의 10~20개면 충분합니다. FAQ나 규정 문서가 있으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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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과 일정
의사결정자와 실무 담당, 오픈을 염두에 둔 시점만 알려 주시면 일정을 맞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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