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P·MES·설비·IoT·문서가 따로 있어, 한곳에서 현황을 보기 어렵습니다.
현장 데이터부터 AI 서비스까지, 하나의 온프레미스 플랫폼으로 운영합니다.
현장·업무 시스템의 데이터를 모으고,
그 위에 화면·디지털 트윈·AI를 붙여 씁니다.
Platform
모은 데이터 위에
필요한 기능을 붙입니다
흩어진 데이터를 HiBridge가 받아 정리하고, 그 위에 대시보드·트윈·AI를 올립니다. 이미 연결한 데이터를 다시 쓰니, 기능마다 연동을 처음부터 만들 필요가 줄어듭니다.
Problem
이런 문제가 있을 때
프로젝트·현장마다 비슷한 연결을 새로 만들다 보니 시간과 비용이 반복됩니다.
조치 이력과 판단 근거가 개인에게 머물고, 조직이 다시 쓰기 어렵습니다.
How it works
데이터는 이렇게 흐릅니다
현장·업무 시스템에서 나온 데이터를 한곳으로 모으고, 그 위에서 화면·AI를 쓰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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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가 어디서 오나 흩어진 정보가 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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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Bridge가 받아 정리 공통 규칙으로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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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인 데이터로 무엇을 하나 화면·트윈·AI를 바로 붙임
Get started
필요한 것부터
단계적으로 시작합니다
01연동 대상 고르기
먼저 연결할 시스템 1~2종
02HiBridge 설치
공통 기반을 설치하고 연결
03서비스 붙이기
대시보드 · AI · 트윈
04범위 넓히기
필요한 만큼만 단계적으로 확장
AI Services
AI가 이어 주는 운영 흐름
이상을 알리고 → 조치하고 → 기록을 남기고 → 다음번에 다시 씁니다.
다섯 기능이 이 흐름 위에 이어집니다.
Proof
현장에서 이미 확인된 효과
데이터 1종 연동
Before1일 After2시간
보고서 작성 · KIOST
Before3시간 After30분
프로토콜 포함 연동
Before10일 After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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